이 경기는 재밌는 대결이었다. 라멜라의 친정팀과의 대결, 라리가 4위 프리미어리그 4위 즉 미리 보는 챔스?라는 느낌이 들었다. 경기는 진짜 실제 중요한 경기처럼 치열하고 팽팽했다. 서로 거친 장면도 나왔다. 또 라멜라가 매우 활동적이게 잘 뛰었다. 또 라키티치의 빨려 들어가는 골은 진짜 멋졌다. 저번 경기보다 골은 적지만 치열했다.
@sevillafc(INSTAGRAM)
세비야는 토트넘 보다 일찍 한국에 와서 여러 일들을 했다. 그것이 너무 마음에 든다. 이런 팬서비스 한국인 선수가 없지만 이렇게 해주면 약간의 감동이다.
이번 팀 K리그, 세비야 그리고 토트넘 선수들 감독, 코치 등 이런 멋진 방한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!!